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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hind the Glyph
폰트 제작 스토리와 디자이너 질문을 한 곳에서 확인하는 커뮤니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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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
하이커 폰트 현장 체험 후기: 필사에 잘 맞는 이유가 뭘까요?
하이커그라운드에서 하이커 폰트로 필사해보니 손글씨 느낌과 디지털 가독성이 동시에 느껴졌습니다. 개인적으로 좋았던 포인트: - 숫자와 한글의 높이 균형 - 짧은 문장에서도 리듬감이 살아나는 자간 - 안내판/엽서 모두에서 무난하게 읽힘 혹시 비슷한 성격의 전용서체 추천도 있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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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uestion
월영교체 분석했는데 Designer가 비어 있습니다. 이럴 때는 어떻게 추적하나요?
파일 메타정보를 확인했는데 Designer 필드가 비어 있습니다. Manufacturer만 기관명으로 나오네요. 이럴 때 실무적으로는 어떤 순서로 추적하시는지 궁금합니다. - 입찰 공고 - 과업 결과보고 - 보도자료 중 어떤 게 제일 정확한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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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J노래방 글자체가 최근에 바뀐 것 같은데, 이 폰트 제작한 디자이너가 궁금합니다
최근 TJ노래방에서 화면 글자 느낌이 예전이랑 달라진 것 같습니다. 제목/가사/번호 영역의 자폭과 곡선 느낌이 바뀐 듯해요. 궁금한 점: - 이 변경 폰트가 전용서체인지 - 실제 제작 디자이너(또는 스튜디오) 정보가 공개된 적이 있는지 - 버전이 나뉘는지(매장 기기별 차이 포함) 혹시 추적 방법이나 근거 자료 찾는 팁 있으면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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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uestion
횡성한우체도 상주곶감체처럼 제작자 정보 확인 가능한가요?
횡성한우체를 프로젝트 레퍼런스로 보고 있는데, 기관 소개 말고 ‘실제 누가 그렸는지’가 필요합니다. 실무에서 필요한 건 다음입니다. - 제작 디자이너/수행사 식별 - 지원 문자 범위(한글 2,350 / 2,780 / 11,172 중 어디인지) - 라이선스 주의사항 혹시 메타정보 분석으로 여기까지 빠르게 체크한 사례가 있으면 알려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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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thor_lookup
한국관광공사 전시에서 본 상주 곶감체, 실제 제작자가 누구인지 궁금합니다
하이커그라운드 ‘텍스트힙 X 로컬여행’ 전시를 보고 왔습니다. 현장에서 상주 곶감체를 직접 써보니 지역 느낌이 확실해서 인상 깊었습니다. 궁금한 점은 2가지입니다. 1) 상주 곶감체를 실제로 설계한 디자이너/스튜디오는 어디인지 2) 상업 프로젝트에서 사용할 때 라이선스 확인은 어디서 하는지 브랜드명만 보이는 경우가 많아서 제작자 정보를 찾기 어렵네요. 아시는 분 계시면 정리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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